2017.03.18.

There was a famous North korean porn star called Kim il song(김일송). She was staying at my place for a night. She was hiding from the government. She was a such a cool lady who has her own style. She’d moved to South Korea a few years ago also lived in Berlin. This porn star was a poor immigrant at the beginning. We were talking a bit on a sofa together and soon she decided to leave  to Berlin again. All the news were saying about her and I was so proud of myself that I was with this lady who is a big issue now.
This was an accessary class. The professor was really scary. We had to put a pattern garment for trousers on a personal table and wait for a confirm. He came to me first but I didn’t prepare anything yet. He was mad at me and my chance was over. I was looking for an accessary I’d made but couldn’t find it. Sometimes I can’t remember any single things…
2016.12.06.
평일 아침. 씻지도 않고 분홍색 트렁크를 입고 있는데 오늘 미술학원에서 비너스를 그리는 날이라고 한다.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T의 목소리가 기억난다. "오늘 비너스 그리는 날이래!" 누군가 나의 그림들을 보고. "왜 이거에 집착하세요?" "제가 제일 잘하는 거라서요."
'비너스 그리는 날'이라는 말에 모두들 흥분해서 건물을 나갔다. 나는 회사도 가야하는데 비너스도 그리고 싶어서 갈팡질팡하다가 적어도 분홍색 트렁크는 벗고 옷을 갈아입고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계단을 미친듯이 올랐다. 사층에 도착하자마자 내려다보니 나는 트렁크대신 초록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뭐지?할 새도 없이 누군가 밑에 버스가 왔다고 소리쳐서 다시 계단을 뛰어내려갔다. '아! 머리를 어떻게 하지. 엉망인데!' 하면서 내려갔더니 버스는 이미 출발해버렸고 손을 흔들었는데도 쌩 가버려서 어이가 없었다. 걷고있는데 정글같은 곳에서 버스가 멈췄고 "아, 가깝네 뭐야." 했는데 게임 룰을 버스에서 설명해준 거라고 했다. 룰없이 출근하기 한시간 전 운동경기가 시작되는데 다섯개정도의 레인이 있고 공인지 과일인지 엄청 구를 던지는 거였다. 치타와 정글 동물들도 함께 플레이한다. 룰을 몰라서 헷갈렸다. 마지막에 누군가가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마지막 샷을 날렸는데 망했다. 전광판에 점수도 나왔다.
Weekday morning. I didn't wash and I am wearing a pink trunk. Someone is shouting. "Today is the day to draw Venus!" Someone is watching my drawings and asking. "Why are you obsessed with this?" "Because this is something I can do best"
Everyone is excited by "The day to draw Venus" and leave the building. I can't decide because I have to go to the company but I want to go to draw Venus too. At least, I need to take off the pink trunk and changed my clothes anyway so I am going up the stairs rapidly. As soon as I arrive at the fourth floor, I am already wearing a green skirt instead of the trunk. I don't even have time to think how it's happened. Someone is shouting that there is a bus arrived already. I am running down the stairs. 'Ah, My hair is messy!' The bus is already gone when I arrive. I have to walk through the same way as the bus goes. Soon later, the bus stops in a place like Jungle. "Well, That was not far." but I realise that I missed the rule of the game which was explained on the bus. An hour before I go to work, the game starts. There are about five lanes and we have to throw some kind of ball or a fruit. Cheetah and other animals play together. I am confused because I don't know the rule. At the end, somebody throws the last shot with everyone's expectation, It's failed. Scored are also appeared on the board.

2017.00.00. (The message to D)
We were having a room service at a hotel. We got a massive seafood plate. We had it on the bed in the hotel room but either of us couldn’t really eat it. We were still hungry so I suggested to eat <Greek on grill> and went out. My mom texted me that she is in <Pistil> having a cocktail. I asked who did she go with. "A hot guy who is an engineer." I was surprised but soon realised that it was a joke. She was with my father. 
2017.00.00.
죽고나서 원데이라고 하루의 시간만을 더 주는 꿈이었다. S가 운전을 했고 나는 조수석에 앉아있었다. 조수석이 왼쪽이었다. 나는 '사고날 거같아' '죽을 것같아' 를 반복해서 말했다. S가 운전을 못해서 중앙선을 넘어서 박아버려서 둘 다 죽어버렸다.
어느 좁은 화장실에 네 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 죽은거에요?" "이 변기 밑으로 내려가야 해." 금발의 핀란드 여자가 변기 안으로 들어갔다. 변기에는 오물이 가득했지만.... 하루를 더 준다잖아. 그 여자가 들어가자마자 나는 궁금해서 바로 들어갔다. 슈우우욱! 지하세계같은 곳이었다. 모든 죽은 사람들이 하루씩 더 살게되어서 모이는 곳이었다. 넓고 높은 빈 공장같은 곳이었다. 커다란 기계가 여러대 설치되어있고 그 기계는 각자 하루동안 자기가 뭘 해야하는지 생각하도록 아이콘으로 보여주었다.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나는 변기를 탈 때부터 엄마, 아빠를 보러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전에 뭐 할 거없나. 아이콘들을 살펴보는데. 딱히 할 게 없었다. 갑자기 내가 못해본거 없이 행복한 삶을 살아서 죽어도 괜찮겠다고 생각을 했던게 기억이 났다. 그런데 그 순간, 하트아이콘을 보고 "난 그럴듯한 사랑을 못해봤어!! 사랑할래!!!" 라고 소리쳤다. 지하세계를 한바퀴 돌면서 S를 찾으려는데 못찾고 같이 변기를 타고 내려왔던 핀란드 여자와 다른 누군가와 돌아다녔다. 화장실에 삐쩍 마른 영국인 남자도 있었는데 다른 화려하게 생긴 아저씨와 붙어다니더니 우리가 볼 때는 고개를 숙이고 미친듯이 예술을 하는 척을 하며 온 얼굴에 페인트칠을 하고, 안 볼 때는 그대로 누워버렸다. 무슨 일인지 궁금했지만 그냥 물어보지 않았다. T와 N언니도 만났다. T는 열댓명 되는 드레드 머리를 한 친구들과 히피처럼 입은 사람들과 둥글게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나를 보고 매우 반겨줬다.  그제서야 핸드폰을 보는데 아빠랑 엄마가 사망소식을 알았는지 어쨌는지 연락도 없고 아빠가 "오지마. 우리 경상으로 갈거야." 라고 해서. 내가 죽은 걸 알고 그러는 건가 아닌건가 생각하며 서운해했다. 원데이 세계에 있는 우리들을 위한 앱이 있었는데 (나에 대한 뉴스가 나오는) 클릭해보니. S씨에 이어 K 대학교 H, K씨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나오는데 내 이름이 없었다. "나 혹시 수술중이거나 살 수 있는거 아니야??"라니까 핀란드 여자애가 자기도 뉴스에 이름이 안나왔다며 흥분해했다. 엄마아빠는 연락도 안되고 전화도 안받고 남자친구도 회사에 있을거야. 뭐하지 이제?
죽어서 하루를 더 받는 많은 사람들은 그저 치킨을 먹거나 둘러 앉아서 이야기를 하거나 산책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문제는 서울이어서 할 게 없는거라고 생각했다. '엄마, 아빠랑 가까이 살면 좋잖아. 광주가는 버스 시간 생각안해도 되고.' 라고 투덜대며 친구들과 동네를 어슬렁거렸다. S가 S 남자친구 차를 타고 왔다. 그가 운전, S가 조수석, 나는 뒤에 탔다. S 남자친구는 시골길을 달리며 구석구석 핫플레이스들을 소개해줬다. '남자친구 차있어서 S는 좋겠다.' 고 생각했다. 허무하다. 죽어서 아쉽다. 살면 좋겠다.
It was a dream to give me more time for one day after I died. S drove and I sat in the passenger seat. The passenger seat was on the left. I repeatedly said, 'I think we're going to die'. S failed to drive, crossed over the center line, and we both died .
There were four people in one narrow bathroom. "Are we dead?" "We have to go under this toilet." A blonde Finnish woman wnet into the toilet. The toilet was full of dirt, but .... It gives me one more day. As soon as she entered I was curious and went in. Shu Wook! It was like an underground world. It was a gathering place where all the dead were living one more day. It was like a spacious high empty factory. Several large machines were installed, and the machines displayed icons to think about what to do. There were many things. I thought that I should go to see my mom and dad when I got into the toilet. There is nothing to do before that. I was looking at the icons. There was nothing to do. Suddenly, I remembered that I had thought that I would be okay to die because I lived a happy life. but soon after, I looked at the heart icon and said, "I haven't been in proper love!" I traveled around the underworld to find S, but I walked around with the Finnish woman and someone else who came down the toilet as I could not find S. There was a thin Englishman in the bathroom, but he was with another gorgeous man. When we looked at him, he bowed his head and painted all over his face pretending to be a crazy artist but when no one looked at them, they just lied down. I was wondering what was going on, but I did not ask. I met T and N. T was sitting round with a group of friends who had dreaded hair and people dressed like a hippie. I looked at my phone. I do not even know if my father and mother knew about my death. My dad wrote me "Don't come. We'll go to Kyung-sang." I had no idea if he knows my death or not. There was an app for the <One day people> which you can see the news about yourself. I saw a news about S, H and K from K university died from a car accident but I couldn't find my name. "I might be in an operation! Maybe I will be alive!" The other girl was also excited that she couldn't find her name either. I coudln't contact to my parents and my boyfriend must work now. What shoud I do now?
Many people who got one more day after death were just eating fried chicken or sitting around talking and taking a walk. I thought I don't have nothing to do because I am in Seoul. 'It would be good to live close to mom. Then I do not have to think about bus time to go to Gwangju. ' I walked around the neighborhood with my friends. S came on the S boyfriend's car. He drove, S was on the passenger seat, I sat on the backside. S's boyfriend ran a country road and introduced me to the trendy places. 'I want to have a boyfriend's car.' I think. Everything is in vain.  I wish I could live.
2017.00.00.
대구를 갔다. 차를 타니 차가 건물 사이에 운하위를 유유히 헤엄쳤다. 택시였는데 우리 과의 친하지 않은 여자애와 그녀의 남자친구가 타고있었다. 대구가 이런곳인줄 처음 알았는데 지역 이름이 오이도였다. 베네치아의 대구버전같은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도로가 나와 차가 도로 위를 달렸다.  갑자기 빨라지는 속도에 움찔했다.  도로 위를 한참 달리다보니 넓은 바다가 나왔다. 석양에 비친 바다는 어두운 에메랄드빛으로 반짝거렸는다. 커다란 배 앞에 택시가 멈춰섰다. 아! 배가 택시를 태우려나보다 하고있는데 우리는 전부 내려야했고 배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바닥에는 방석들이 깔려있었다.
신기하게도 방석이 깔린 등받이 의자들이 바닥보다 십센티정도 아래에 움푹 파인 구멍에 놓여있었는데 그 의자에 앉은 양복쟁이 아저씨는 이미 엉덩이가 다 젖어있었다. 바닷물이었기 때문에 엄청나게 짰는데 왜 배 바닥에 바닷물이 넘실거리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모두들 그런 꼴을 하고 앉았기 때문에 나도 방석 하나를 골라 앉았다. 이대로 배가 나가나했는데 알고보니 이 방석만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야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짠 바닷물을 마시는 것도 서러운데 방석을 타고 어떻게 바다를 건너라는거지! 이런 생각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내 차례가 다가왔고 사람들은 주저없이 방석 하나만에 의존한채 바다 위를 줄지어 둥둥 떠가게 되었다. 바닷물이 마구마구 얼굴에 튀었다. 내 차례가 되어 나는 방석을 뒤로 당겼고 그 순간 나와 내 방석은 용수철처럼 앞으로 튕겨나가게되었다. 걱정했던 것보다 방석타는 일은 훨씬 더 짜릿하고 재미있었다. 다만 앞에서 굼벵이처럼 기어가는 사람들을 가로지르는 게 문제였는데 내 속도가 너무 빨라 그들과 부딪힐 것 같아서 나는 오른쪽으로 틀어서 커브를 한껏 하며 순식간에 앞으로 나아갔다. 이제 나와 내 방석이 날으는 속도는 나조차도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다. 나는 내가 이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타고난 재능으로 방석을 타고 날으는 것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며 스피드를 즐겼다. 
그것도 잠시 사람들은 피해 다시 한번 꺾으려는 순간 무엇 때문인지 나는 하늘 높이 위로 튕겨 올라서 솟아있던 전봇대 위에 앉게 되었다. 수영복차림이었던 나는 브래지어가 풀어진 채 전봇대위에 걸쳐앉게 되었는데 심지어 그것조차 재밌었다. 아래에 있던 안전요원들에게 다이빙을 해도되냐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하여 아슬아슬 전봇대에 엉덩이를 걸치고 버티고 있었는데 전봇대에 열이 올라 허벅지가 점점 뜨거워져 참기 힘들었다. 안전요원 한명이 오르고 있다는데 나는 고개도 돌릴수없는 상황이라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올라오는 안전요원이 잘생겼냐고 몰래 물어봤다. 그들은 웃으며 아니라고 했다. 나를 도와주러 올라온 요원은 금발의 여자였다. 물 위에 커다란 부표를 띄우고 안전요원과 함께 뛰어내렸다. 뛰어내리고 보니 그곳은 어떤 거대한 호텔의 엄청나게 큰 수영장이었다. 야외인지 실내인지 잘 구분이 가질 않았다. 어쨌든 나는 물에 뜰수있으니 수영을 즐기겠다고 마음먹고 한껏 즐기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장난감처럼 생긴, 엄청나게 거대한 비행기가 옆 건물쪽에서 날아와 수영장 한가운데에 쳐박혔고 수영장은 아비규환이 되었다. 그런 식으로 여러대의 비행기며 차가 떨어진 다음 타요같이 귀여운 빨간 차가 떨어졌는데 나와 수영장바닥에서 이야기를 하던 C가 저걸 타자며 나를 데려갔다. 얼떨결에 그 차를 함께 탔는데 그들은 비밀리에 그동안 악당과 싸워왔던 것이었다. 그리고 빨간 타요는 우리 편이었다. 모든 게 혼란스러웠다. 수영장 양쪽엔 거대한 문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뭔가를 조사하러 들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무서워서 수영장에서 망을 보고 있겠다고 했다. 감시하는 눈들이 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 애썼다.

I went to Daegu. The car swam slowly on the canal between the buildings. It was a taxi. A girl who was not close to me and her boyfriend were on it. I never knew that Daegu is like this. The local name was Oido somehow. It felt like a Daegu version of Venice, but suddenly the road was out and the taxi ran on the road. I was nervous about the speeding up. A wide sea came out while we were driving. The sea was reflected in the sun shines with a dark emerald light. The taxi stopped in front of the big ship. I thought 'Ah! The ship is going to carry the taxi.' but we had to get off and walked down all the way and there were a lot of people on the ship and cushions on the floor .
It was surprising that the backrest chairs with cushions were placed in a dented hole about ten centimeters below the floor, and one salesman who sat on the chair already had his ass wet. Because it was sea water, it was incredibly salty. I could not understand why the sea water was falling on the bottom of the ship, but I sat down with a cushion because everyone sat in such a shape. I thought the ship will depart soon, but I found out that I had to cross the sea only with this cushion. 'It's already miserable to drink the salty water, but you also need to ride the cushion and cross the sea!' Even before this thought came to an end, my turn almost came. People were reluctantly relying on the cushions and floating on the sea. The sea water constantly sprang to the face. It was finally my turn and I pulled back the cushion, and at that moment my cushion and I sprang forward like a spring. The cushion riding was much more exciting and fun than I was worried about. It was just a matter of crossing the people crawling like slugs in front of me. My speed was so fast that I was going to hit them, so I turned to the right, Now the speed of my cushion and I became so fast that I can not control it. I enjoyed speeding with my infinite pride in overtaking all these people and flying in my cushions with innate talent.
But soon, when I tried to turn again to avoid the people, for some reason, I was thrown up above the sky and sat on a telephone pole. I was in a swimsuit and I sat on the pole with my bra unfastened, even that was fun. I asked to the security guards below if I can dive and they said that I never am allowed to do it. so I was stuck with my ass on the pole. It was hard to stand because my thigh became too hot on the electric pole due to heat. Apparently one security guard was on the way, but I was not able to turn my head around. I asked to the people underneath if the security guard was good looking. They laughed and said no. The guard who came to help me was actually a blonde woman. She floated a large buoy on the water. I jumped down with her. When I jumped down and looked around, there was a massive swimming pool of some big hotel. I could not tell whether it was outdoor or indoor. Anyway, I was enjoying swimming because I could get in the water. But suddenly, a huge airplane, like a toy, popped out of the side of the building next to the pool, and the swimming pool became chaos. In the same way, many airplanes and cars dropped off and at the end, there was a cute red car dropped. C who was talking to me at the bottom of the pool, asked me to ride it. I ran into the car on impulse. Apparently they had been fighting with the villain secretly for a while. And the red car was on our side. I was too confused with everything. There were huge gates on both side of the pool. My friends began to go in search for something. I was too afraid so I said I would be keep watching in the pool. There were eyes to watch so I tried to pretend to be normal.
2017.00.00.
강남에서 놀고 클럽에 우리밖에 없어서 신기해서 스냅챗을 보냈다. 그때 A, B, C 뭐 이렇게 다섯명정도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 택시를 탔다. 길에 차가 좀 있었는데 택시기사아저씨가 너무 느리게 갔다. S여대에 도착했는데 택시비가 이만칠천원이렇게 나왔다. D랑 소곤대면서 너무 많이 나왔으니 이만사천원으로 쇼부를 치자고 했더. 전부 다 내려서 기사식당같운 곳이었는데 택시요금이 계속 올랐고. 아저씨에게 차는 이미 섰는데 요금이 오른다고 하자 아저씨가 스탑을 안했기때문이니 돈을 다 내라고 하였다. 돈은 이미 삼만칠천원이 되어있었고 이걸 어떻게 쇼부를 치나 고민하고 요금을 어떻게든 줄여보려했다. 그런데 거기 있던 아저씨들중 한명이 "여기서 택시내리는게 금지되어있으니 저기 멀리가라!" 고 하면서 택시기사를 범죄자 몰듯이 팔에 끼고 강제로 데려갔다. 우리는 다른곳에서 택시를 내리기위해 줄줄이 올랐다. 택시는 마치 어린이의 자동차같은 구조였다. 아저씨 옆엔 내가 탔는데 가장 편안한 자리였다. 놀이기구탈때 앉는 의자같은 것이 낮게 조그맣게 있었다. 뒷자리는 의자가 제대로 없어서 엉덩이를 난간에 걸치고 앉아야했다. 나는 진작에 앞자리가 편한것임을 눈치채고 거기 앉았다. 나의 이기심이 부끄러웠지만 엉덩이의 편안함을 위해 모른척하고 있었다. 그리고 S여대를 향해 다시 가는데 군산을 지나는 것이다. S여대가는데 왜 이렇게 돌아가냐고 했더니 거기에 차가 많이 없다고 잘 뚫린다고 했다. 정말 시골이었는데 잠깐 멈춘사이 A와 B가 내려서 기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더라. 택시기사는 놀리는 말투로 “또 사진찍고있네” 라고 하였다. 한참 가다가 계단이 나왔다. 택시는 계단을 오르려고 했다. 이 지역의 문제는 차가 다니기 힘든 구조라는 것인데 사방이 계단이고 돌이어서 차로 못가는 곳이 많았다. 나는 미터기를 보며 계속 조바심을 낸다. 화가 나기 시작하는데 기사가 없어진다. 기사없는 택시에 앉아있는데 애니카같은 업체에서 나온듯한 두 남자가 와서 운전을 하기시작했다. 운전석에 앉은 남자가 자기 다리 밑에 공간이 있으니 거기에 앉아도 된다고 하여서 어떤 이름 모르는 수줍은 여자애가 고민하다가 민망했는지 자신은 뒤에 그냥 있겠다고 했다. 나는 내가 이기적으로 혼자 편안한 앞좌석에 앉은것에 미안한을 느끼며 어 여기앉아! 내 밑에도 공간이 좀 있어! 라고 했지만 그 여자애는 뒤에 박혀있었다. 새로운 기사에게 내가 성신여대가는데 여기까지 왔다고 불평하니 이곳이 차는 잘 뚫린다고 해서 민망했다. 그리고 일어났는데 내가 어제 밤에 C와 주락을 가서 속이 안좋다고 생각했다가 아니 내가 어제 밤에 택시를 탔구나. C와 만난 건 꿈이었군. 이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봤다. 택시에서 술을 마신것도 아닌데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 나는 기억을 잘잃지만 주사는 없으니 어제도 괜찮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E가 놀리면서 내가 어제 택시 옆에서 척추를 너무 꼿꼿히 세운 바람에 뒤로 벌러덩 넘어졌다는 것이다. 기억이 없으니 실감은 나지않지만 내가 그랬다니 뒤통수가 잘있나 확인해보았다. 창피하다고 생각했지만 곧 뭐 어때. 하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We played in Gangnam and we were only in the club, so we sent a snap chat. Then there were A, B, C and so about five people, and then I took a taxi. There was a car on the road, but the taxi driver went too slowly. I arrived at S university, but the taxi fare came out at 27,000 won. D, I was so tired that I had to go to Shobu for 4,000 won. The taxi fare went up. I told my uncle that the car was already standing and that the fare would go up. The money was already 35,000 won, and I was worried about how to do this and tried to reduce the fee somehow. One of the guys who was there said, "It's forbidden to take a taxi here, so go away!" He took the taxi driver to his arm and forced him to take offense. We went up a line to get a taxi from elsewhere. The taxi was like a child's car. It was the most comfortable place I could get by my uncle. There was a small, small chair like a chair sitting on the rides. The back seat was not properly seated, so I had to sit on the railing of my buttocks. I realized that the first place was comfortable and I sat there. My selfishness was embarrassing but I pretended not to know for the comfort of my buttocks.Then I go back to S Women's University and go through Gunsan. S I was going to a university, and I told him why I was going to go there. It was really in the countryside, and after a short pause, A and B went down and took a picture in the background of the tile. The taxi driver said, "I'm taking pictures again." The stairs came out for a long time. The taxi tried to climb the stairs. The problem in this area is that the car is difficult to go around, but there are many places where the stairs are round and the stairs are not in the car. I keep looking at the meter and keep on impatience. I start to get angry and my articles disappear. I sat in a taxi without an article, and two guys who seemed to come from an Anica-like company came and started to drive. The man sitting in the driver 's seat said that he could sit in there because there was space under his leg so that he would be in the back if he was troubled by a shy girl who did not know any name. I feel sorry that I was selfishly seated in the comfortable front seat alone. There's some space under me! But the girl was stuck in the back. I complained to a new writer that I was here to go to the Holy Family. And when I woke up, I went to C and Jaruk last night and thought I was sick, but I took a taxi last night. It was a dream I met with C. I looked around and looked around. I did not drink in the taxi, but suddenly I lost my mind. I lost my memories, but I had no shot, so I thought yesterday would have been okay, but E was laughing and I fell back in the wind as I set up my spine too close to the taxi yesterday. I do not have memories, so I do not feel like it, but I made sure I had a good headache. I thought it was embarrassing, but soon. I feel relaxed. 
2017.00.00.
꿈에서 지구가 멸망했다. H와 복층방으로 가는 사다리위에서 누워자는것은 너무 불편했고 오늘따라 H가 사다리를 구십도로 세워놔서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잠들수있나 싶었다. 복층방에서 밖을 볼수있는 창문에서는 바다가 보였다. 멀리 보이는 바다가 아니라 그먕 아쿠아리움처럼 바다의 단면이 보였다 매우 투명했고. 어떠한 그룹을 따라가고있었는데 내 아이폰이 떨어졌다. 나는 욕을 하며 온갖 인상을 썼다. 아이폰을 주우니 스크린에 욕이 쓰여있었다. 돌아서 하얗게 페인트칠해져있는 바위로 갔다. 어떤 수염이 길다란 할아버지가 쫒아왔다. 나에게 힌트를 주었다. 우리과 소원이라는 아이가 게임을 하루종일 하는데 그 게임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건 보통 게임이 아니었다. 게임을 통해서 어떠한 신성한 행위를 하는것이었다. 건물들이 높지않은 곳이었던 것같다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H는 구십도로 놓여진 복층으로 가는 사다리에서 잘도 버티고 화장을 하고있었는데 나는 사다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그럴려면 H가 위에 있어야하는데 한참 내리다가 옆을 보니 H도 내려오고있었다. 너도 내려오면 어떡해! 소리를 지르고 불안한 마음에 아래를 내려다보니 다행히도 높지않은 곳에 있어서 점프를 해서 바닥에 안착했다.
파티를 지나쳤던 것 같다. 런던은 역시나 생각했던것보다 더러웠다. 모든게. 곧 무너질것같만 같았다. 소원의 집을 지나가는데 검은 연기가 미친듯이 창문사이로 빠져나왔다. 나는 순간적으로 저 연기가 나는 것도 그 신성한 행위의 일부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폭발의 시작이었다. 자동차가 날아왔고 건물들이 굉음을 내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한참 후에 이것들이 무너진다 라는 것을 인식했다.
D가 아까 보이던 그 창문으로 달려갔다. 바다의 단면이었다. 바다로 사람들이 달려가고있었다. 무너짐 을 피하여. D를 따라 나도 바다로 달려갔다. 수영에 자신이 없었다. 뒤를 돌아보니 바닷속에 있는 조그만 창문 건너편에서 사람들이 우글우글했다. 그곳은 수영장이었는데 다들 구명조끼를 입고 한명씩 빠져나오고 있었다. 구명조끼가 영어로 기억이 나지않았다. 뭐라고 소리쳤더니 부표를 주더라. 기쁜 마음으로 받았고 종잇장처럼 얇은 오리발도 떠다니는 것을 챙겼는데 욕심껏 뜨는 물건들을 잔뜩 챙겼더니 그것들을 챙기느라 산만해졌다. 오리발이 자꾸 튕겨져나갔다. 어떻게 어떻게 잡고 바닷속을 헤쳐나갔다. 다시 땅으로 돌아왔다. 한시간쯤 되었을까. 세상에. 아까 무너졌던 회색빛건물, 파편들 아무것도 하나 남지않고 그 무너진 부분들은 연분홍색의 시멘트건물들로 채워졌다. 사람들은 일을 하고 길을 걷고 활동하고있었다. 너무나도 빠른 대처와 변화에 믿기지가 않아, 이해가 되지않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In the dream the earth was destroyed. It was so uncomfortable to lie down on the ladder going to H and the bunk room, and today H wanted to set the ladder at 90 degrees so I could sleep here. The sea was visible from the window where you can see outside in the double room. It was not so far from the sea as it looked, but it looked very transparent, like the aquarium of the sea. I was following a group and my iPhone dropped. I used to scold and write all kinds of impressions. I gave the iPhone and the screen was obscene. I turned around and went to the white painted rock. Some long bearded grandfather followed the beard. I gave you a hint. We, the child who wishes to play the game all day, let us know about the game. That was not usually a game. Through the game was to do any sacred act. It seemed that the buildings were not very high. H was standing on the ladder going to the mall, which was ninety degrees, and was putting on makeup, but I started to lower the ladder. To do this, H must be on the top. What if you come down too? I screamed and looked down at the anxious mind, fortunately I was in a high position and jumped to the floor.
I seem to have passed the party. London was dirtier than I thought. Everything. It seemed to collapse soon. As I passed through the house of wishes, black smoke came out through the windows like crazy. I thought instantly that acting was part of that sacred act.But it was the beginning of the explosion. The car flew and the buildings began to collapse with a roar. After a while they realized that these would collapse.
D ran to the window where it was before. It was a section of the sea. People were rushing into the sea. Avoid the collapse. I followed D and ran to the sea. I was not confident in swimming. Looking back, people ran across the small window in the ocean. It was a swimming pool, and everyone was wearing a life jacket and getting out of each other. I did not remember the life jacket in English. He shouted what he had and gave him a buoy. I was glad to receive it, and I also took a thin flipper like a pile of shots, and I packed a lot of floating objects and grew distracted by them. The flippers bounced off. How and how to grab it. I came back to the ground. About an hour. Oh my gosh. The gray buildings, fragments, and the collapsed parts were filled with pink cement buildings. People were working and walking on the road. I could not believe my actions and changes too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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